<p>삼성SDS는 기업공개(IPO)로 자금을 확보해 글로벌 사업 제휴, 인재 확충 등에 투자한다. 미국, 인도 등에 연구소를 설립해 기술과 솔루션 연구개발을 강화한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ICT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신성장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SK C&C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에서 176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다.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1분기 53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동기 대비 30.2% 성장했다.<br>SK C&C는 중앙아시아 최초로 추진된 400억원 규모의 투르크메니스탄 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대대로 SK C&C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 2008년 IT서비스 불모지였던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에 각 우편물류시스템과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구축했다.<br>동남아 국가에서도 전자정부 사업을 수행, ICT 한류를 이끌었다. 330억원 규모 방글라데시 정부네트워크 구축 사업, 필리핀 재해방지 조기경보 및 대응시스템, 몽골 관세청 전자무역시스템 등을 진행했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글로벌 사업의 성과 창출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p>포스코ICT는 ICT와 엔지니어링 기술을 접목, 해외 시장을 진출한다. 1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호찌민 도시철도 1호선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철도 주동력원인 전력을 차량에 공급하는 전차선과 안정적 운행을 지원하는 궤도 분야 장비공급과 인프라를 구축한다. 브라질 상파울로 2?3?4호선의 스크린도어 구축 사업도 수행한다.<br>전략저장장치(ESS) 기반 스마트그리드 사업도 일본서 진행한다. 훗카이도와 큐슈지역에서 ESS 사업을 확대한다. 베트남 하틴제철소, 브라질 CSP 제철소 건설에도 참여한다.</p><p> </p><p>원문보기<br><a href="http://www.etnews.com/20140516000113">http://www.etnews.com/20140516000113</a></p><p> </p><p>관련기사보기<br><a href="http://www.etnews.com/20140519000121">http://www.etnews.com/20140519000121</a><br><a href="http://www.etnews.com/20140521000226">http://www.etnews.com/20140521000226</a></p>
삼성SDS는 기업공개(IPO)로 자금을 확보해 글로벌 사업 제휴, 인재 확충 등에 투자한다. 미국, 인도 등에 연구소를 설립해 기술과 솔루션 연구개발을 강화한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ICT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신성장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SK C&C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에서 176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다.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1분기 53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 동기 대비 30.2% 성장했다.
SK C&C는 중앙아시아 최초로 추진된 400억원 규모의 투르크메니스탄 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대대로 SK C&C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 2008년 IT서비스 불모지였던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에 각 우편물류시스템과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구축했다.
동남아 국가에서도 전자정부 사업을 수행, ICT 한류를 이끌었다. 330억원 규모 방글라데시 정부네트워크 구축 사업, 필리핀 재해방지 조기경보 및 대응시스템, 몽골 관세청 전자무역시스템 등을 진행했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글로벌 사업의 성과 창출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포스코ICT는 ICT와 엔지니어링 기술을 접목, 해외 시장을 진출한다. 1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호찌민 도시철도 1호선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철도 주동력원인 전력을 차량에 공급하는 전차선과 안정적 운행을 지원하는 궤도 분야 장비공급과 인프라를 구축한다. 브라질 상파울로 2?3?4호선의 스크린도어 구축 사업도 수행한다.
전략저장장치(ESS) 기반 스마트그리드 사업도 일본서 진행한다. 훗카이도와 큐슈지역에서 ESS 사업을 확대한다. 베트남 하틴제철소, 브라질 CSP 제철소 건설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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