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은 “건설 부문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정부/민간의 관련 연구개발(R&D) 고민과 투자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최근 국토교통부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에 비하면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말했다.<br>진흥원은 올해 R&D 기술의 상용화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사업화’ 부문을 독립시켜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작년보다 4배 늘어난 수치다. 기술사업화는 말 그대로 개발된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br>오는 21일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 거는 기대가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우수한 국토교통 R&D 성과 전시를 통해 비즈니스화/기술교류 촉진을 목표로 한다. 사흘에 걸쳐 각종 R&D 성과물 전시와 정책토론회, 세미나 등이 열린다.</p><p> </p><p>원문보기<br><a href="http://www.etnews.com/20140519000083">http://www.etnews.com/20140519000083</a><br></p>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은 “건설 부문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정부/민간의 관련 연구개발(R&D) 고민과 투자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최근 국토교통부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에 비하면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올해 R&D 기술의 상용화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사업화’ 부문을 독립시켜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작년보다 4배 늘어난 수치다. 기술사업화는 말 그대로 개발된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21일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 거는 기대가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우수한 국토교통 R&D 성과 전시를 통해 비즈니스화/기술교류 촉진을 목표로 한다. 사흘에 걸쳐 각종 R&D 성과물 전시와 정책토론회, 세미나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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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4051900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