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경찰청은 도로 교통량 증가로 심각해지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ICT 기반 빅데이터 분석으로 스마트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에는 지난 2005년부터 경찰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구축한 중앙교통정보센터(UTIS)의 교통정보가 활용된다. 올해 말까지 스마트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p><p><br></p><p>원문보기</p><p>http://www.ciobiz.co.kr/news/news/inovation/2954248_1822.html</p><div><br></div><p><br></p>
경찰청은 도로 교통량 증가로 심각해지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ICT 기반 빅데이터 분석으로 스마트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에는 지난 2005년부터 경찰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구축한 중앙교통정보센터(UTIS)의 교통정보가 활용된다. 올해 말까지 스마트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http://www.ciobiz.co.kr/news/news/inovation/2954248_18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