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정부가 201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40% 줄이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자동차에 결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소방방재청, 경찰청은 내년부터 3년간 250억원을 들여 차량 ICT 기반 긴급구난 체계인 e-Call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e-Call 서비스는 차량 운행 중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사고를 자동 감지해 센터로 전송하고서 긴급구조 기관과 연결해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를 처리하는 서비스이다.<br>정부는 e-Call 시스템이 도입되면 201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 줄어들고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1.3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통사고 사망자수도 2010년 5천505명에서 2016년 3천명으로 줄 것으로 관측했다. 사망자 수, 심각한 부상자 수가 최대 15% 줄어들면 연간 약 3조원의 사회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조시간도 최고 15% 감소하고 교통체증, 탄소배출량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p><p> </p><p>원문보기<br><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4050602019919697010">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4050602019919697010</a><br></p>
정부가 201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40% 줄이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자동차에 결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소방방재청, 경찰청은 내년부터 3년간 250억원을 들여 차량 ICT 기반 긴급구난 체계인 e-Call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e-Call 서비스는 차량 운행 중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사고를 자동 감지해 센터로 전송하고서 긴급구조 기관과 연결해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를 처리하는 서비스이다.
정부는 e-Call 시스템이 도입되면 201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 줄어들고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1.3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통사고 사망자수도 2010년 5천505명에서 2016년 3천명으로 줄 것으로 관측했다. 사망자 수, 심각한 부상자 수가 최대 15% 줄어들면 연간 약 3조원의 사회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조시간도 최고 15% 감소하고 교통체증, 탄소배출량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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