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거창군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해 교통카드제를 시행한다. <br><br>거창군은 현금지불에 대한 불편과 승하차 시간 지체 문제 해소 등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 도모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br><br>거창군은 그동안 교통카드시스템 구축과 버스 내 카드결제 단말기 설치를 완료했다.<br><br>또 거창읍 5곳과 면단위 각 1곳씩 총 16개소에 선불식 교통카드 판매 및 충전소를 설치하는 한편 읍면 버스승강장 200여 곳의 노후된 버스 요금표를 제작?교체하고 교통카드 이용 홍보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br><br>현재 거창군을 비롯한 경남도내 농어촌지역에서 사용가능한 교통카드는 선불식카드(센스패스)와 농협NH, 비씨, 롯데, 현대, KB국민, 신한, 삼성, 하나SK, 외환 등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9개 후불식카드가 이용가능하다.<br></p><p>원문보기</p><p><a href="http://g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5&item=92&no=207062">http://g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5&item=92&no=207062</a></p>
거창군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해 교통카드제를 시행한다.
거창군은 현금지불에 대한 불편과 승하차 시간 지체 문제 해소 등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 도모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거창군은 그동안 교통카드시스템 구축과 버스 내 카드결제 단말기 설치를 완료했다.
또 거창읍 5곳과 면단위 각 1곳씩 총 16개소에 선불식 교통카드 판매 및 충전소를 설치하는 한편 읍면 버스승강장 200여 곳의 노후된 버스 요금표를 제작?교체하고 교통카드 이용 홍보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거창군을 비롯한 경남도내 농어촌지역에서 사용가능한 교통카드는 선불식카드(센스패스)와 농협NH, 비씨, 롯데, 현대, KB국민, 신한, 삼성, 하나SK, 외환 등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9개 후불식카드가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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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5&item=92&no=207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