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 투입 차세대 ITS 시범사업 하반기 `시동`…사업 대상지 곧 선정2014-04-28|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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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보통신기술(ICT) 및 전자 기술과 융합해 안전하고 똑똑한 도로를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시범사업이 하반기 본격화된다.<br><br>2030년 전국 도로와 차량 및 보행자 정보를 연동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br><br>2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16년까지 총 180억원을 투입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의 첫 단계인 사업 대상지를 이르면 이달 확정할 예정이다.</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etnews.com/20140418000137">http://www.etnews.com/20140418000137</a></p>
정보통신기술(ICT) 및 전자 기술과 융합해 안전하고 똑똑한 도로를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시범사업이 하반기 본격화된다.
2030년 전국 도로와 차량 및 보행자 정보를 연동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16년까지 총 180억원을 투입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의 첫 단계인 사업 대상지를 이르면 이달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