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엔소프트는 지난 2011년부터 매해 20억원 가량의 연구비용을 투입해 진행해온 3D 고정밀 지도 개발이 상당부분 이뤄져 내년 초 상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올해 고성능 레이저 스캐너 장치인 LiDAR(라이다)를 적용한 도로조사장비를 추가로 3대 더 도입, 모두 5대를 운영하며 지도 개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br>이 장비로 도로를 주행하면 기존에 수m에 달하던 오차율을 20cm 이내로 줄여 현재 주행중인 차선이나 도로의 급커브의 정도, 경사면 정보도 제공할 수 있다.<br><br><p>원문보기 <br><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02609">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02609</a><br></p>
엠엔소프트는 지난 2011년부터 매해 20억원 가량의 연구비용을 투입해 진행해온 3D 고정밀 지도 개발이 상당부분 이뤄져 내년 초 상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올해 고성능 레이저 스캐너 장치인 LiDAR(라이다)를 적용한 도로조사장비를 추가로 3대 더 도입, 모두 5대를 운영하며 지도 개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 장비로 도로를 주행하면 기존에 수m에 달하던 오차율을 20cm 이내로 줄여 현재 주행중인 차선이나 도로의 급커브의 정도, 경사면 정보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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