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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진화"… 현금?모바일 결제시장 안착 2014-04-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00

교통카드의 영역은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교통수단 결제에 국한되지 않고 확대되어 전국 대부분의 편의점은 물론 식음료점이나 화장품과 같은 생활용품 매장에서도 현금처럼 쓰이고 있다.

특히 모바일 티머니는 스마트폰의 유심(USIM)칩에 들어있는 정보를 이용하는 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결제 정보를 가맹점이나 중계업체, 이동통신사로 전송하지 않는다. 더욱이 연말정산 시 대중교통비에 대한 신용카드 등 공제한도가 100만 원 추가되고, 자녀의 티머니 사용도 공제받을 수 있게 된 것도 교통카드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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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economy/201403/h2014032706551521500.htm&ver=v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