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익산국토관리청이 더 빠르고 더 안전한 국도 조성을 목표로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를 확대하고 서비스도 대폭 개선키로 했다.<br><br>ITS란 도로에 폐쇄회로(CC)-TV와 차량속도감지기 등을 설치해 통행 속도와 사고 등의 교통정보를 수집해 이를 도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br><br>25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올 한해 2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도 1호선 나주 왕곡?금천 구간 11.6㎞와 나주 남평읍 우회도로 6.1㎞ 등 17.7㎞ 구간에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0년까지 총 775㎞의 국도에 ITS 구축을 추가로 마무리한다는 전략이다. <br></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752602">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752602</a></p>
익산국토관리청이 더 빠르고 더 안전한 국도 조성을 목표로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를 확대하고 서비스도 대폭 개선키로 했다.
ITS란 도로에 폐쇄회로(CC)-TV와 차량속도감지기 등을 설치해 통행 속도와 사고 등의 교통정보를 수집해 이를 도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25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올 한해 2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도 1호선 나주 왕곡?금천 구간 11.6㎞와 나주 남평읍 우회도로 6.1㎞ 등 17.7㎞ 구간에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0년까지 총 775㎞의 국도에 ITS 구축을 추가로 마무리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