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산청군에서도 교통카드 구입과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이 도입된다.<br><br>군은 지난해 7월부터 경남도에서 농어촌지역 주민복지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제공, 농어촌버스 사업자의 효율성 및 경영합리화 실현을 위해 도입된 농어촌버스 교통카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 판매소 및 충전소를 5개소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04675">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04675</a></p>
산청군에서도 교통카드 구입과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이 도입된다.
군은 지난해 7월부터 경남도에서 농어촌지역 주민복지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제공, 농어촌버스 사업자의 효율성 및 경영합리화 실현을 위해 도입된 농어촌버스 교통카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교통카드 판매소 및 충전소를 5개소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