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제주가 지난해 전국 최초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따른 전기차 선도도시로서의 기관표창에 이어 국토교통부로부터 교통정책 우수사례 지역으로 선정됐다.<br><br>제주도(지사 우근민)는 핵심산업으로 추진중인 ‘제주 전기차 민간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시책’이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로부터 교통정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br><br>분야별로 개선전략에서 ‘제주도의 전기차 민간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이, 억제전략 분야에는 서울시의 ‘세종로 보행전용 거리’가, 전환전략 분야는 창원시의 ‘공공자전거 누비자’를 각각 우수사례로 꼽았다.<br><br>이번 선정은 지난해 말 7명의 교통환경 전문가 평가단에서 각 전략별 우수 교통정책을 심사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ajunews.com/view/20140227110934572">http://www.ajunews.com/view/20140227110934572</a></p>
제주가 지난해 전국 최초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따른 전기차 선도도시로서의 기관표창에 이어 국토교통부로부터 교통정책 우수사례 지역으로 선정됐다.
제주도(지사 우근민)는 핵심산업으로 추진중인 ‘제주 전기차 민간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시책’이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로부터 교통정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분야별로 개선전략에서 ‘제주도의 전기차 민간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이, 억제전략 분야에는 서울시의 ‘세종로 보행전용 거리’가, 전환전략 분야는 창원시의 ‘공공자전거 누비자’를 각각 우수사례로 꼽았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말 7명의 교통환경 전문가 평가단에서 각 전략별 우수 교통정책을 심사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ajunews.com/view/20140227110934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