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부산시는 '교통 돌발사태 소통대책'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공조무선망 활용 등 상시감시를 위한 자동경보시스템을 구축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br><br>터널이나 교량에서의 교통 돌발사태는 일반도로와는 달리 인명사고를 동반한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다 사고 처리시간도 오래 걸려 교통혼잡 야기로 인한 경제-사회적 비용 급증에 따른 것이다.<br><br>우선 교통 돌발사태 발생 시 교통정보의 신속한 전파로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우회도로 안내, 교통정보 예보기능을 겸비한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의 실시간 교통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228_0012756069&cID=10811&pID=10800">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228_0012756069&cID=10811&pID=10800</a></p>
부산시는 '교통 돌발사태 소통대책'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고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공조무선망 활용 등 상시감시를 위한 자동경보시스템을 구축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터널이나 교량에서의 교통 돌발사태는 일반도로와는 달리 인명사고를 동반한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다 사고 처리시간도 오래 걸려 교통혼잡 야기로 인한 경제-사회적 비용 급증에 따른 것이다.
우선 교통 돌발사태 발생 시 교통정보의 신속한 전파로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우회도로 안내, 교통정보 예보기능을 겸비한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의 실시간 교통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