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1만6018건으로 한해 전(22만3656건)보다 7638건, 3.4%가 줄었다. 2007년 이후 사고발생 증가율은 2008년 2.0%, 2009년 7.5%까지 치솟은 뒤 2010년와 2011년 각각 2.2%, 2.3%씩 감소했다. 지난해 감소율 3.4%는 최근 7년 새 최대 수준이다. 사망자 수도 2012년 5392명에서 지난해 5070명으로 6.0%나 급감했다. 2007~2012년 연평균 감소율 2.7%를 두배 이상 웃도는 실적이다. 부상자 수도 크게 줄었다. 지난해 부상자는 32만6386명으로 2012년(34만4565명)에 비해 5.1% 감소했다.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교통사고 부상자는 연평균 0.5% 증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큰 변화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97847">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97847</a></p>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1만6018건으로 한해 전(22만3656건)보다 7638건, 3.4%가 줄었다. 2007년 이후 사고발생 증가율은 2008년 2.0%, 2009년 7.5%까지 치솟은 뒤 2010년와 2011년 각각 2.2%, 2.3%씩 감소했다. 지난해 감소율 3.4%는 최근 7년 새 최대 수준이다. 사망자 수도 2012년 5392명에서 지난해 5070명으로 6.0%나 급감했다. 2007~2012년 연평균 감소율 2.7%를 두배 이상 웃도는 실적이다. 부상자 수도 크게 줄었다. 지난해 부상자는 32만6386명으로 2012년(34만4565명)에 비해 5.1% 감소했다.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교통사고 부상자는 연평균 0.5% 증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큰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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