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앞으로 5년 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br><br>CCTV(교통관제시스템), VDS(교통량측정장비) 등
ITS(지능형교통체계) 주요 장비를 개발하는 국내 대표 ITS기업 ‘휴앤에스’를 이끌고 있는 김광섭 대표. 그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지 않으면
부가가치는 있을 수 없다’면서 항상 새로운 솔루션을 기획?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그의 열정을 대변하듯 휴앤에스는 지난
2008년 창립 이후 5년 밖에 되지 않은 신생기업답지 않은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4">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4</a></p>
“앞으로 5년 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CCTV(교통관제시스템), VDS(교통량측정장비) 등
ITS(지능형교통체계) 주요 장비를 개발하는 국내 대표 ITS기업 ‘휴앤에스’를 이끌고 있는 김광섭 대표. 그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지 않으면
부가가치는 있을 수 없다’면서 항상 새로운 솔루션을 기획?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의 열정을 대변하듯 휴앤에스는 지난
2008년 창립 이후 5년 밖에 되지 않은 신생기업답지 않은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