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베터리 잔량체크?주행거리 계산 등<br>T맵내비?멜론 이어 커넥티드카 사업 성과</h2><div class="news-view-info"><!--p><img src="/" alt="" /></p--><p><p>SK텔레콤의 전기차 전용 서비스 플랫폼이 르노삼성 전기차에 실린다. </p><p> </p><p>SK텔레콤 관계자는 11일 "베터리 잔량을 실시간 체크하고 주행거리를 계산해 주는 등 전기차 전용 기능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을 르노삼성 전기차에 공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p><p> </p><p>그는 "자동차와 스마트폰 등 IT 기기가 서로 연결돼 작동한다고 해서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로 불리는 이 사업은 SK텔레콤이 추진하는 핵심 신규사업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 스마트 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bizwatch.co.kr/?smode=referer&uid=3744&datatype">http://www.bizwatch.co.kr/?smode=referer&uid=3744&datatype</a>=</p><p> </p></div>
베터리 잔량체크?주행거리 계산 등 T맵내비?멜론 이어 커넥티드카 사업 성과
SK텔레콤의 전기차 전용 서비스 플랫폼이 르노삼성 전기차에 실린다.
SK텔레콤 관계자는 11일 "베터리 잔량을 실시간 체크하고 주행거리를 계산해 주는 등 전기차 전용 기능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을 르노삼성 전기차에 공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는 "자동차와 스마트폰 등 IT 기기가 서로 연결돼 작동한다고 해서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로 불리는 이 사업은 SK텔레콤이 추진하는 핵심 신규사업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 스마트 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