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시민 혼란을 막고 에너지를 절감하고자 신호등 수를 도로와 교차로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BR><BR> 기존 교통신호등을 전수조사해 차로 수에 비해 과다 설치된 신호등을 제거하겠다는 것이다.<BR><BR> 시는 지난 9월 시범적으로 종로 일대 신호등 30대를 제거했으며, 연말까지 신호등 전수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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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181457195250502">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181457195250502</A></P>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시민 혼란을 막고 에너지를 절감하고자 신호등 수를 도로와 교차로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교통신호등을 전수조사해 차로 수에 비해 과다 설치된 신호등을 제거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지난 9월 시범적으로 종로 일대 신호등 30대를 제거했으며, 연말까지 신호등 전수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181457195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