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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AI 경량화 전문기업 노타가 10년 이상 사용자를 기억하고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영상과 음성, 텍스트뿐 아니라 심박수 등 생체신호를 함께 이해하고, 축적한 사용자 경험을 장기간 활용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br />
서울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경량·저전력 AI 한계극복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차세대 옴니모달 에이전트를 위한 초장기 계층형 기억·추론 아키텍처’ 과제를 추진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연구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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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nursenews.co.kr</strong> <a href="https://www.nur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11"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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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AI 경량화 전문기업 노타가 10년 이상 사용자를 기억하고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영상과 음성, 텍스트뿐 아니라 심박수 등 생체신호를 함께 이해하고, 축적한 사용자 경험을 장기간 활용하는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경량·저전력 AI 한계극복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차세대 옴니모달 에이전트를 위한 초장기 계층형 기억·추론 아키텍처’ 과제를 추진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연구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이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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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nursenews.co.kr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