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운송 전용 열차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휴가나 명절 기간 ‘고속도로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15일 “도시친화적 철도 수송의 한 구상으로 자동차 운송 전용 열차 도입을 검토해 볼
방침”이라며 “향후 5년 이내에는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가철이나 명절 등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한 시기에 자기
승용차를 열차에 싣고 이동하게 되면 정체로 빚어지는 시간 및 연료 낭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철도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국토부의 판단이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11150107162430600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111501071624306003</a></p><p> </p><p> </p><p> </p>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운송 전용 열차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휴가나 명절 기간 ‘고속도로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15일 “도시친화적 철도 수송의 한 구상으로 자동차 운송 전용 열차 도입을 검토해 볼
방침”이라며 “향후 5년 이내에는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가철이나 명절 등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한 시기에 자기
승용차를 열차에 싣고 이동하게 되면 정체로 빚어지는 시간 및 연료 낭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철도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국토부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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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11150107162430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