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22px"><span style="background-color:#FFFF00">ITS Korea, 강릉 ITS 세계총회서 지자체 ITS 발전방안 논의</span></span></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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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18px">- 국가 기본계획 수정보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연계, 지자체 지원방안 논의 -</span></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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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10월 21일(수) 오전 10시 강릉 컨벤션센터 303호에서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 주관으로 지자체 ITS 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pan></p>
<p><span style="font-size:14px">*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는 전국 66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ITS Korea, 대한교통학회, 한국ITS학회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ITS 구축·운영 경험과 정책 현안을 공유하는 협의체</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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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이번 세션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국가 ITS 정책 방향과 지역별 구축·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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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행사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ITS 담당 공무원과 학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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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 세션은 ▲ITS 기본계획 2030 보완 및 디지털 도로 AI 신기술 지원(AX-Sprint)사업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구축 기본계획 수립 방향 ▲지자체 ITS 발전을 위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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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첫 번째 발표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이후 자율주행·C-ITS·인공지능 등 기술과 정책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도로교통분야 ITS 기본계획 2030」 보완 방향, 도로·모빌리티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도로 AI 신기술 지원(AX-Sprint)사업 등이 소개됐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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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두 번째 발표에서는 긴급차량이 시·군 경계를 넘어 출동하는 경우에도 우선신호가 끊김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구축·운영되어 온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광역 단위로 연계하는 기본방향이 소개됐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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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윤일수 교수, 동아대학교 김회경 교수, 경기도 김민 주무관 등 전문가와 참석 지자체 관계자들이 광역지자체의 기초지자체 지원방안과 지역 ITS 구축·운영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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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토론에서는 지역별 재정·인력 여건에 따른 ITS 구축·운영의 어려움과 노후시설의 유지관리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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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또한 경기도·강원도의 ITS 활성화 지원 조례 사례를 공유하고, 광역지자체의 기초지자체 지원과 긴급차량 우선신호 등 지역 간 ITS 서비스 연계·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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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ITS 기술이 시민의 일상에 닿는 곳은 결국 지역의 도로”라며, “미래 교통기술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서비스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과 지속적인 운영·관리체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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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ㅇ 이어 “특히 긴급차량 우선신호와 같이 행정구역을 넘어 제공되어야 하는 서비스는 광역 단위의 연계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연결하고 학계·산업계와 협력해 지역 ITS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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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6px">□ ITS Korea는 이번 세션에서 논의된 정책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ITS의 구축·운영 및 광역 연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를 통한 지자체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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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Korea, 강릉 ITS 세계총회서 지자체 ITS 발전방안 논의
- 국가 기본계획 수정보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연계, 지자체 지원방안 논의 -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10월 21일(수) 오전 10시 강릉 컨벤션센터 303호에서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 주관으로 지자체 ITS 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는 전국 66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ITS Korea, 대한교통학회, 한국ITS학회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ITS 구축·운영 경험과 정책 현안을 공유하는 협의체
ㅇ 이번 세션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국가 ITS 정책 방향과 지역별 구축·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행사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ITS 담당 공무원과 학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세션은 ▲ITS 기본계획 2030 보완 및 디지털 도로 AI 신기술 지원(AX-Sprint)사업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구축 기본계획 수립 방향 ▲지자체 ITS 발전을 위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ㅇ 첫 번째 발표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이후 자율주행·C-ITS·인공지능 등 기술과 정책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도로교통분야 ITS 기본계획 2030」 보완 방향, 도로·모빌리티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도로 AI 신기술 지원(AX-Sprint)사업 등이 소개됐다.
ㅇ 두 번째 발표에서는 긴급차량이 시·군 경계를 넘어 출동하는 경우에도 우선신호가 끊김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구축·운영되어 온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광역 단위로 연계하는 기본방향이 소개됐다.
□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윤일수 교수, 동아대학교 김회경 교수, 경기도 김민 주무관 등 전문가와 참석 지자체 관계자들이 광역지자체의 기초지자체 지원방안과 지역 ITS 구축·운영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ㅇ 토론에서는 지역별 재정·인력 여건에 따른 ITS 구축·운영의 어려움과 노후시설의 유지관리 문제 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ㅇ 또한 경기도·강원도의 ITS 활성화 지원 조례 사례를 공유하고, 광역지자체의 기초지자체 지원과 긴급차량 우선신호 등 지역 간 ITS 서비스 연계·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ITS 기술이 시민의 일상에 닿는 곳은 결국 지역의 도로”라며, “미래 교통기술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서비스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과 지속적인 운영·관리체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ㅇ 이어 “특히 긴급차량 우선신호와 같이 행정구역을 넘어 제공되어야 하는 서비스는 광역 단위의 연계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연결하고 학계·산업계와 협력해 지역 ITS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ITS Korea는 이번 세션에서 논의된 정책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ITS의 구축·운영 및 광역 연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지능형교통지역발전협의체를 통한 지자체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