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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으로 도로 신호등의 남은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br />
시는 현재 835개 교차로에 적용 중인 해당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1635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가 교차로에 접근하기 전 신호등의 현재 상황과 신호가 바뀔 때까지의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 신호뿐 아니라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 신호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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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donga.com</strong> <a href="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1021/134877360/2"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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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으로 도로 신호등의 남은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현재 835개 교차로에 적용 중인 해당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1635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가 교차로에 접근하기 전 신호등의 현재 상황과 신호가 바뀔 때까지의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 신호뿐 아니라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 신호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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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donga.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