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도로, 철도, 항만, 공항 등 교통시설의 확충 및 개선 프로젝트도 다수 소개된다. <br><br> 북아프리카의 새로운 건설?플랜트 유망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로코(발주기관 ADM)는 2015년까지 2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의 경부고속도로보다 긴 443㎞ 규모의 고속도로망을 확장한다.
기존 도로망(60㎞) 확장보다 신규 도로(383㎞) 건설이 대부분이다. <br><br> 중미에서 가장 큰 나라인 니카라과(MTI)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총 84개 도로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뱅크(WB)와 미주개발은행(IDB)이 지원하는 사업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 위험요소가
적다. <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071654515000899">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071654515000899</a></p><p> </p><p> </p><p> </p>
도로, 철도, 항만, 공항 등 교통시설의 확충 및 개선 프로젝트도 다수 소개된다.
북아프리카의 새로운 건설?플랜트 유망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로코(발주기관 ADM)는 2015년까지 20억달러를 투입해 한국의 경부고속도로보다 긴 443㎞ 규모의 고속도로망을 확장한다.
기존 도로망(60㎞) 확장보다 신규 도로(383㎞) 건설이 대부분이다.
중미에서 가장 큰 나라인 니카라과(MTI)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총 84개 도로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뱅크(WB)와 미주개발은행(IDB)이 지원하는 사업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 위험요소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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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11071654515000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