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22px"><span style="background-color:#FFFFE0">ITS Korea, 강릉 ITS 세계총회서 ‘한국형 ITS 산업분류·통계 모델’국제 공유</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18px">-ITS 산업 특수분류 기반 통계조사 체계 소개… 국가 간 ITS 산업통계 협력 제안-</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margin-left:26.0pt">□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10월 19일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한국형 ITS 산업분류와 산업통계조사 추진 모델을 국제사회에 소개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30.5pt">○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여러 산업에 분산된 ITS 관련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규모와 구조, 기업활동 등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조사 체계이다.</p>
<p> </p>
<p>□ ITS는 도로·자동차, 철도, 항공, 해상 등 다양한 교통 분야와 건설, 제조, 소프트웨어, 정보서비스 등 여러 업종에 걸쳐 있는 융·복합산업이다.</p>
<p style="margin-left:30.4pt">○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기존 산업분류 체계만으로는 ITS 산업에 속하는 기업과 산업활동을 구분하고, 산업의 규모와 구조, 매출·고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p>
<p style="margin-left:30.3pt">○ 이에 국토교통부와 ITS Korea는 여러 산업에 분산된 ITS 관련 산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기 위한 ‘ITS 산업 특수분류’ 마련을 추진했으며, 해당 분류체계는 국가데이터처의 전문적인 검토와 협의를 거쳐 2025년 12월 국가데이터처 고시 제2025-221호로 제정됐다.</p>
<p> </p>
<p style="margin-left:22.3pt">□ ITS Korea는 이번 세계총회에서 학술발표와 한국관 홍보 등을 통해 한국의 ITS 산업분류 및 통계조사 추진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p>
<p style="margin-left:30.4pt">○ 이형석 ITS Korea 전략기획팀장은 세계총회 학술프로그램에서 ‘한국형 ITS 산업 특수분류 체계 구축 및 검증’을 주제로 ITS 산업 특수분류의 개발 과정과 검증 경험,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통계조사 추진현황 등을 발표했다.</p>
<p style="margin-left:29.1pt">○ 아울러 행사 기간 한국관에 ITS 산업 특수분류 및 산업통계조사를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를 전시하고, 해외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산업통계 구축 경험과 추진현황을 알린다.</p>
<p style="margin-left:27.8pt">○ 또한 해외 ITS 협회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가별 ITS 산업통계와 산업정보 공유, 산업분류체계 및 통계조사 방법·경험 교류, 국제 공통지표 발굴 등 향후 협력 가능성을 제안할 예정이다.</p>
<p> </p>
<p style="margin-left:20.0pt">□ ITS Korea는 이번 세계총회를 계기로 해외 ITS 관련 기관들과의 산업통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산업분류 및 통계조사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p>
<p style="margin-left:31.0pt">○ 국가마다 ITS 산업의 범위와 분류 기준, 교통환경과 산업구조 등이 다른 만큼, 각국의 산업통계와 조사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국가별 ITS 산업 현황을 이해하고 비교·분석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p>
<p style="margin-left:31.1pt">○ 향후 ITS Korea는 산업통계조사 추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조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해외 기관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국가 간 비교 가능한 산업지표와 협력방안 등을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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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23.0pt">□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ITS 산업은 교통, ICT, 제조, 서비스가 융합된 산업임에도 기존 통계체계에서는 그 규모와 경쟁력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려웠다”며,</p>
<p style="margin-left:31.9pt">○ “국토교통부와 국가데이터처의 협력과 지원으로 ITS 산업 특수분류와 통계조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이러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해외 ITS 관련 기관들과의 산업통계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 src="/data/17A_ITSD/hompage/editor/editor_1792392588281null.jpg" style="height:357px; width:6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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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Korea, 강릉 ITS 세계총회서 ‘한국형 ITS 산업분류·통계 모델’국제 공유
-ITS 산업 특수분류 기반 통계조사 체계 소개… 국가 간 ITS 산업통계 협력 제안-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10월 19일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한국형 ITS 산업분류와 산업통계조사 추진 모델을 국제사회에 소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여러 산업에 분산된 ITS 관련 활동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규모와 구조, 기업활동 등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조사 체계이다.
□ ITS는 도로·자동차, 철도, 항공, 해상 등 다양한 교통 분야와 건설, 제조, 소프트웨어, 정보서비스 등 여러 업종에 걸쳐 있는 융·복합산업이다.
○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기존 산업분류 체계만으로는 ITS 산업에 속하는 기업과 산업활동을 구분하고, 산업의 규모와 구조, 매출·고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 이에 국토교통부와 ITS Korea는 여러 산업에 분산된 ITS 관련 산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기 위한 ‘ITS 산업 특수분류’ 마련을 추진했으며, 해당 분류체계는 국가데이터처의 전문적인 검토와 협의를 거쳐 2025년 12월 국가데이터처 고시 제2025-221호로 제정됐다.
□ ITS Korea는 이번 세계총회에서 학술발표와 한국관 홍보 등을 통해 한국의 ITS 산업분류 및 통계조사 추진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 이형석 ITS Korea 전략기획팀장은 세계총회 학술프로그램에서 ‘한국형 ITS 산업 특수분류 체계 구축 및 검증’을 주제로 ITS 산업 특수분류의 개발 과정과 검증 경험,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통계조사 추진현황 등을 발표했다.
○ 아울러 행사 기간 한국관에 ITS 산업 특수분류 및 산업통계조사를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를 전시하고, 해외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산업통계 구축 경험과 추진현황을 알린다.
○ 또한 해외 ITS 협회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가별 ITS 산업통계와 산업정보 공유, 산업분류체계 및 통계조사 방법·경험 교류, 국제 공통지표 발굴 등 향후 협력 가능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 ITS Korea는 이번 세계총회를 계기로 해외 ITS 관련 기관들과의 산업통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산업분류 및 통계조사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국가마다 ITS 산업의 범위와 분류 기준, 교통환경과 산업구조 등이 다른 만큼, 각국의 산업통계와 조사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국가별 ITS 산업 현황을 이해하고 비교·분석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 향후 ITS Korea는 산업통계조사 추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조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해외 기관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국가 간 비교 가능한 산업지표와 협력방안 등을 단계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ITS 산업은 교통, ICT, 제조, 서비스가 융합된 산업임에도 기존 통계체계에서는 그 규모와 경쟁력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 “국토교통부와 국가데이터처의 협력과 지원으로 ITS 산업 특수분류와 통계조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이러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해외 ITS 관련 기관들과의 산업통계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