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보도자료] 세계 첨단 교통기술 강릉에 모인다··· 19일 ITS 세계총회 개막
2026-10-19|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137
<div style="line-height:1.8;">□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개최한다.<br />
<br />
*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의 효율성·안전성을 높이는 교통체계<br />
<br />
ㅇ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ITS 분야의 정부·기업·학계·연구기관 등이 모여 정책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을 교류하는 국제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98년 서울, ’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다.<br />
<br />
* ’94년 파리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유럽, 미주, 아시아를 순환하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일명 ‘교통올림픽’으로 불림<br />
<br />
ㅇ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이동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193개 학술 세션, 428개 전시부스, 기술시연·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 />
<br />
【 “AI 시대, 한국의 ITS 역량을 알리고 미래교통의 방향을 세계와 함께 모색” 】<br />
<br />
□ 이번 세계총회는 AI 기반 ITS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디지털인프라 등 첨단기술과 교통체계의 융합을 논의하고 ITS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국제적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br />
<br />
ㅇ 아울러, 우리나라가 그동안 축적해 온 ITS 정책과 기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도 마련한다.<br />
ㅇ 특히, 범부처 수출지원 기관인 수출 플러스 지원단에서는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개 유관기관*과 함께 ITS 기업, 지역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지원․수출금융 프로그램을 소개한다.<br />
<br />
*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br />
<br />
□ 총회 기간 중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각국 장차관과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여 “AI 기반 ITS를 통한 미래 교통혁신”이라는 주제로 첨단 교통체계의 정책적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br />
<br />
* (참석) 독일, 아일랜드,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미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 IRF(국제도로연맹)<br />
<br />
ㅇ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기조연설자로 참석하여 AI와 ITS의 결합이 가져올 미래 교통의 변화에 대해 제시한다.<br />
<br />
ㅇ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향후 ITS 발전 방향과 국제협력에 대한 공통의 인식을 담은 핵심 메시지를 채택하고, 국가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 홍지선 장관과 정의경 2차관은 총회에 참석한 5개국 및 1개 국제기구*와양자면담을 갖고 ITS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정책 교류, 실증 및 공동 연구 등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br />
<br />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아일랜드,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br />
<br />
ㅇ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는 미국, 일본, 슬로바키아, IRF 등과 실무 협력회의도 개최하여 협력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br />
<br />
□ 아울러, 우리나라를 방문한 각국의 장차관들은 강릉시 도시정보센터와 총회 기술 전시회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교통 정책과 첨단 ITS 기술을 직접 살펴본다.<br />
<br />
ㅇ 도시정보센터에서는 교통신호 제어, 실시간 교통정보 관리 등 ITS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기술 전시회에서는 주차로봇, 자율주행 등 국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국가 간 기술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br />
【 “강릉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ITS 축제” 】<br />
<br />
□ 이번 총회는 전문가 중심의 국제회의를 넘어, 국민들이 일상에서 활용되는 ITS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교통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br />
<br />
ㅇ 스마트환승센터, AI 주차 안내, 번호판 인식 기술 등 “지능형교통체계”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미래 교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 미래 ITS 산업을 이끌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 />
<br />
ㅇ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도 IT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 멘토링과 워크숍을 통해 이를 발전시키는 ‘유스 펠로십’을 운영한다.<br />
<br />
ㅇ 또한, ITS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미래 교통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ITS 분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 국내외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br />
<br />
ㅇ 이번 세계총회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K-드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행사 첫날 저녁 8시 강릉 컨벤션센터 앞에서 드론 3,500대가 총회 주제를 형상화하는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br />
<br />
ㅇ 행사 넷째 날인 22일 저녁 7시 하키센터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 등이 출연하는 ITS 아이스쇼를 개최하며, 하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지역축제와 상생마켓, ITS 체험존,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퍼블릭 존을 운영한다.<br />
<br />
ㅇ 한편, 마지막 날인 23일 저녁 6시에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국내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K-뮤직 콘서트가 열려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총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r />
<br />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ITS는 단순한 교통관리를 넘어 자율주행,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하면서 미래 교통을 변화시키는 핵심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br />
<br />
ㅇ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축적해 온 ITS 정책과 기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ㅇ 또한, “이번 총회가 국민들이 일상 속 ITS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교통의 변화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div>
<p>※ 출처 : 국토교통부 <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501" target="_blank">(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p>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개최한다.
*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의 효율성·안전성을 높이는 교통체계
ㅇ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ITS 분야의 정부·기업·학계·연구기관 등이 모여 정책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을 교류하는 국제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98년 서울, ’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다.
* ’94년 파리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유럽, 미주, 아시아를 순환하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일명 ‘교통올림픽’으로 불림
ㅇ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이동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193개 학술 세션, 428개 전시부스, 기술시연·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AI 시대, 한국의 ITS 역량을 알리고 미래교통의 방향을 세계와 함께 모색” 】
□ 이번 세계총회는 AI 기반 ITS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디지털인프라 등 첨단기술과 교통체계의 융합을 논의하고 ITS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국제적 논의의 장이 될 전망이다.
ㅇ 아울러, 우리나라가 그동안 축적해 온 ITS 정책과 기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도 마련한다.
ㅇ 특히, 범부처 수출지원 기관인 수출 플러스 지원단에서는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개 유관기관*과 함께 ITS 기업, 지역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지원․수출금융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 총회 기간 중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각국 장차관과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는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여 “AI 기반 ITS를 통한 미래 교통혁신”이라는 주제로 첨단 교통체계의 정책적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 (참석) 독일, 아일랜드,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미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 IRF(국제도로연맹)
ㅇ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기조연설자로 참석하여 AI와 ITS의 결합이 가져올 미래 교통의 변화에 대해 제시한다.
ㅇ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향후 ITS 발전 방향과 국제협력에 대한 공통의 인식을 담은 핵심 메시지를 채택하고, 국가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 홍지선 장관과 정의경 2차관은 총회에 참석한 5개국 및 1개 국제기구*와양자면담을 갖고 ITS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정책 교류, 실증 및 공동 연구 등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아일랜드, UNECE(유엔유럽경제위원회)
ㅇ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는 미국, 일본, 슬로바키아, IRF 등과 실무 협력회의도 개최하여 협력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 아울러, 우리나라를 방문한 각국의 장차관들은 강릉시 도시정보센터와 총회 기술 전시회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교통 정책과 첨단 ITS 기술을 직접 살펴본다.
ㅇ 도시정보센터에서는 교통신호 제어, 실시간 교통정보 관리 등 ITS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기술 전시회에서는 주차로봇, 자율주행 등 국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국가 간 기술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 “강릉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ITS 축제” 】
□ 이번 총회는 전문가 중심의 국제회의를 넘어, 국민들이 일상에서 활용되는 ITS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교통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ㅇ 스마트환승센터, AI 주차 안내, 번호판 인식 기술 등 “지능형교통체계”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미래 교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 미래 ITS 산업을 이끌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ㅇ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도 IT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 멘토링과 워크숍을 통해 이를 발전시키는 ‘유스 펠로십’을 운영한다.
ㅇ 또한, ITS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미래 교통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ITS 분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 국내외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ㅇ 이번 세계총회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K-드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행사 첫날 저녁 8시 강릉 컨벤션센터 앞에서 드론 3,500대가 총회 주제를 형상화하는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ㅇ 행사 넷째 날인 22일 저녁 7시 하키센터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 등이 출연하는 ITS 아이스쇼를 개최하며, 하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지역축제와 상생마켓, ITS 체험존,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퍼블릭 존을 운영한다.
ㅇ 한편, 마지막 날인 23일 저녁 6시에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국내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K-뮤직 콘서트가 열려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총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ITS는 단순한 교통관리를 넘어 자율주행,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하면서 미래 교통을 변화시키는 핵심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ㅇ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축적해 온 ITS 정책과 기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이번 총회가 국민들이 일상 속 ITS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교통의 변화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