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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초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가 글로벌 초소형 컴퓨터 플랫폼 ‘라즈베리 파이’의 공식 뉴스룸에 소개됐다. 약 3와트(W)의 낮은 전력으로 영상 인식과 언어 AI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br />
딥엑스는 라즈베리 파이가 자사 NPU ‘DX-M1M’을 탑재한 AI 가속 보드 ‘식스팹 AI HAT+’의 기술과 활용 사례를 공식 뉴스룸에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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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m.sedaily.com</strong> <a href="https://m.sedaily.com/amparticle/20102177"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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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초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가 글로벌 초소형 컴퓨터 플랫폼 ‘라즈베리 파이’의 공식 뉴스룸에 소개됐다. 약 3와트(W)의 낮은 전력으로 영상 인식과 언어 AI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딥엑스는 라즈베리 파이가 자사 NPU ‘DX-M1M’을 탑재한 AI 가속 보드 ‘식스팹 AI HAT+’의 기술과 활용 사례를 공식 뉴스룸에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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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sedaily.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