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동향] 서울로보틱스, World CITYTech Expo 2026서 횡단보도 안전 시스템 '미드블록 크로싱' 선보여… "신호등 없는 길도 더 안전하게"2026-10-15|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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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울로보틱스는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CITYTech Expo 2026(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피지컬 AI 기업인 서울로보틱스는 3D 라이다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와 산업 현장의 이동체를 정밀하게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br />
서울로보틱스는 AYT, AVM, AT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YT는 항만과 공항, 물류센터에서 운용하는 작업 차량을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영역이며, AVM은 차량에 별도 장비를 장착하지 않고 인프라 센서를 통해 주행 명령을 전달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이다. ATS는 라이다 기반 지능형 관제 솔루션으로, 현장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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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kr.aving.net</strong> <a href="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5450"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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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울로보틱스는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CITYTech Expo 2026(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피지컬 AI 기업인 서울로보틱스는 3D 라이다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와 산업 현장의 이동체를 정밀하게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
서울로보틱스는 AYT, AVM, AT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YT는 항만과 공항, 물류센터에서 운용하는 작업 차량을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영역이며, AVM은 차량에 별도 장비를 장착하지 않고 인프라 센서를 통해 주행 명령을 전달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이다. ATS는 라이다 기반 지능형 관제 솔루션으로, 현장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