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2px"><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0F5">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2px"><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FFF0F5">미래모빌리티 표준·시험인증 협력 강화</span></stron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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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8px">- ICT·ITS 융합 표준 연계 및 시험·인증 협력… 미래모빌리티 기술 확산 기반 마련 -</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8px">- 자율주행·AI·V2X 등 신기술 분야 공동 협력과제 발굴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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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img alt="" src="/data/17A_ITSD/hompage/editor/editor_1790818316329null.p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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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9월 30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와 교통‧미래모빌리티 분야 표준화 및 시험·인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AI, V2X 등 교통·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변화에 대응해 TTA의 ICT 표준화·시험인증 역량과 ITS Korea의 ITS 현장 전문성 및 표준화·적합성평가 역량을 연계하고, ICT와 ITS 분야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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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술·정보 교류 ▲ICT·ITS 융합 표준화 협력 ▲시험·인증 분야 협력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한다.</p>
<p>○ 특히 국내외 기술·표준·정책·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신규 표준화 과제를 공동 발굴하는 한편, 기관 간 표준의 상호 참조·연계와 공동 표준 개발, 표준정보 공유 등을 통해 ICT·ITS 융합 표준화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시험·인증 분야에서는 시험·인증 관련 기술 및 인프라 정보를 공유하고, 시험·인증 및 상호운용성 검증 등 양 기관의 전문역량을 연계한 협력분야를 발굴·추진할 예정이다.</p>
<p>○ 아울러 자율주행·AI·V2X 등 신기술 분야의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세미나·워크숍, 교육·전문인력 양성, 국제기구 활동 및 정부·공공사업 공동 참여 등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성과를 산업계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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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이번 협약은 ICT 표준화·시험인증 전문기관인 TTA와 ITS 현장 전문성을 보유한 ITS Korea가 손을 잡고 미래모빌리티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p>
<p>○ “양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ICT-ITS 융합 표준화와 시험인증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ITS 기술의 활용성을 높여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손승현 TTA 회장은 “자율주행과 C-ITS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는 ICT와 교통분야의 기술과 표준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현장의 표준화 수요를 함께 발굴하고, 양 기관의 표준 연계와 공동 표준 개발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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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TS Korea와 TTA는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과제를 구체화하고, 오는 10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열리는 ‘K-미래산업 혁신생태계 공동선언식’에 함께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ITS Korea 등이 주관하는 ITS 분야 국제행사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업·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ITS 및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p>
<p>* K-미래산업 혁신생태계 공동선언식: 세계총회 기간 중 열리는 부대행사로, 정보통신, 재난안전,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도시 등 분야별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가 참여해 산업 간 연계·융합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선포하는 행사</p>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미래모빌리티 표준·시험인증 협력 강화
- ICT·ITS 융합 표준 연계 및 시험·인증 협력… 미래모빌리티 기술 확산 기반 마련 -
- 자율주행·AI·V2X 등 신기술 분야 공동 협력과제 발굴 -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9월 30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와 교통‧미래모빌리티 분야 표준화 및 시험·인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AI, V2X 등 교통·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변화에 대응해 TTA의 ICT 표준화·시험인증 역량과 ITS Korea의 ITS 현장 전문성 및 표준화·적합성평가 역량을 연계하고, ICT와 ITS 분야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술·정보 교류 ▲ICT·ITS 융합 표준화 협력 ▲시험·인증 분야 협력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한다.
○ 특히 국내외 기술·표준·정책·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신규 표준화 과제를 공동 발굴하는 한편, 기관 간 표준의 상호 참조·연계와 공동 표준 개발, 표준정보 공유 등을 통해 ICT·ITS 융합 표준화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시험·인증 분야에서는 시험·인증 관련 기술 및 인프라 정보를 공유하고, 시험·인증 및 상호운용성 검증 등 양 기관의 전문역량을 연계한 협력분야를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 아울러 자율주행·AI·V2X 등 신기술 분야의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세미나·워크숍, 교육·전문인력 양성, 국제기구 활동 및 정부·공공사업 공동 참여 등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성과를 산업계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허청회 ITS Korea 회장은 “이번 협약은 ICT 표준화·시험인증 전문기관인 TTA와 ITS 현장 전문성을 보유한 ITS Korea가 손을 잡고 미래모빌리티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양 기관의 역량을 결합해 ICT-ITS 융합 표준화와 시험인증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ITS 기술의 활용성을 높여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손승현 TTA 회장은 “자율주행과 C-ITS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는 ICT와 교통분야의 기술과 표준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현장의 표준화 수요를 함께 발굴하고, 양 기관의 표준 연계와 공동 표준 개발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ITS Korea와 TTA는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과제를 구체화하고, 오는 10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열리는 ‘K-미래산업 혁신생태계 공동선언식’에 함께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ITS Korea 등이 주관하는 ITS 분야 국제행사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업·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ITS 및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 K-미래산업 혁신생태계 공동선언식: 세계총회 기간 중 열리는 부대행사로, 정보통신, 재난안전,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도시 등 분야별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가 참여해 산업 간 연계·융합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선포하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