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APEC 교통장관회의서 AI·스마트 모빌리티 미래협력 제안 나선다</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22.6pt; text-align: center;">- 22일 베이징에서 제12차 APEC 교통장관회의 참석… 미래교통 협력 논의</p>
<p style="margin-left: 22.6pt; text-align: center;">- 우리나라 스마트 모빌리티 성과 공유…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확대 제안</p>
</td>
</tr>
</tbody>
</table>
<p> </p>
<p style="margin-left:19.4pt">□국토교통부는 9월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2차 APEC 교통장관회의*(TPTMM12)」에 교통물류실장(박재순)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하여 회원경제들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35.4pt">*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의 교통분야 고위급이 모여 주요 교통정책 방향 및 협력방향 모색</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이번 회의에서는 AI·자율주행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교통의 디지털 전환과 역내 연결성 강화,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교통체계 및 공급망 구축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교통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19.4pt">□우리나라 대표단은 본회의에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우리 교통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회원경제 간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확대를 제안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광주광역시 전역을 활용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과 자율주행·수요응답형 교통(DRT) 연계 서비스, 전국적인 ITS 인프라와 하이패스, AI·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물류 등 디지털 기술을 실제 교통·물류 현장에 적용한 정책사례를 소개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 또한 디지털 교통체계의 연결성이 높아지는 만큼 데이터 활용·보호,<br />
사이버보안, 기술표준과 안전기준 등 새로운 거버넌스 과제에 대한 회원경제 간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우리나라가 주도하는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정책·기술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APEC 교통실무그룹(TPTWG) 김배성 의장은 본회의에서 TPTWG의<br />
주요 성과를 소개하였다.</p>
<p style="margin-left:28.0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TPTWG는 그간 의장의 리더십 아래 회원경제 간 의견을 조율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권고문을 마련하고, 기존 4개 전문가그룹을 통합·개편하는 한편 교통연구전문가그룹(EGTR)을 신설하는 구조개혁을 추진해왔다.</p>
<p style="margin-left:28.0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이를 통해 유사·중복 기능을 정비하고 교통수단별 논의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새로운 교통 이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19.4pt">□대표단은 베이징 이좡 자율주행 시범구를 방문하여 완전 무인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버스 등 실제 도로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살펴보고, 실증·상용화 과정의 운영체계와 안전관리 사례를 국내 자율주행 정책에 참고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19.4pt">□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디지털 혁신의 목표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혁신기술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로 연결하는 데 있다”면서,</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 “기술 발전과 함께 데이터, 안전기준, 기술표준 등 제도와 거버넌스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며, “우리나라의 실증 경험과 정책을 회원경제와 적극 공유하고,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래교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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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447"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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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교통장관회의서 AI·스마트 모빌리티 미래협력 제안 나선다
- 22일 베이징에서 제12차 APEC 교통장관회의 참석… 미래교통 협력 논의
- 우리나라 스마트 모빌리티 성과 공유…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확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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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9월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2차 APEC 교통장관회의*(TPTMM12)」에 교통물류실장(박재순)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하여 회원경제들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의 교통분야 고위급이 모여 주요 교통정책 방향 및 협력방향 모색
ㅇ이번 회의에서는 AI·자율주행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교통의 디지털 전환과 역내 연결성 강화,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교통체계 및 공급망 구축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교통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본회의에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우리 교통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회원경제 간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확대를 제안하였다.
ㅇ광주광역시 전역을 활용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과 자율주행·수요응답형 교통(DRT) 연계 서비스, 전국적인 ITS 인프라와 하이패스, AI·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물류 등 디지털 기술을 실제 교통·물류 현장에 적용한 정책사례를 소개하였다.
ㅇ 또한 디지털 교통체계의 연결성이 높아지는 만큼 데이터 활용·보호,
사이버보안, 기술표준과 안전기준 등 새로운 거버넌스 과제에 대한 회원경제 간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ㅇ우리나라가 주도하는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정책·기술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APEC 교통실무그룹(TPTWG) 김배성 의장은 본회의에서 TPTWG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였다.
ㅇTPTWG는 그간 의장의 리더십 아래 회원경제 간 의견을 조율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권고문을 마련하고, 기존 4개 전문가그룹을 통합·개편하는 한편 교통연구전문가그룹(EGTR)을 신설하는 구조개혁을 추진해왔다.
ㅇ이를 통해 유사·중복 기능을 정비하고 교통수단별 논의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새로운 교통 이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하였다.
□대표단은 베이징 이좡 자율주행 시범구를 방문하여 완전 무인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버스 등 실제 도로에서 운영 중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살펴보고, 실증·상용화 과정의 운영체계와 안전관리 사례를 국내 자율주행 정책에 참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디지털 혁신의 목표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혁신기술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로 연결하는 데 있다”면서,
ㅇ “기술 발전과 함께 데이터, 안전기준, 기술표준 등 제도와 거버넌스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며, “우리나라의 실증 경험과 정책을 회원경제와 적극 공유하고,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래교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