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line-height:1.8;">
<p style="color:gray;">...중략...</p>
<p>국산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이 반도체 개발을 넘어 실제 도로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br />
에티포스가 자체 통신모뎀 지식재산(IP)으로 설계한 V2X 반도체를 노변기지국(RSU)에 탑재해 판교 도로에 구축했다.</p>
<p>국산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이 반도체 개발을 넘어 실제 도로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 에티포스가 자체 통신모뎀 지식재산(IP)으로 설계한 V2X 반도체를 노변기지국(RSU)에 탑재해 판교 도로에 구축했다. 통신 IP부터 반도체, 소프트웨어(SW), 장비까지 자체 기술로 연결해 차세대 자율주행 통신 인프라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p>
<p style="color:gray;">...중략...</p>
</div>
<p><strong>출처 : www.etnews.com</strong> <a href="https://www.etnews.com/20260921000095" target="_blank">(원문보기)</a></p>
...중략...
국산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이 반도체 개발을 넘어 실제 도로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
에티포스가 자체 통신모뎀 지식재산(IP)으로 설계한 V2X 반도체를 노변기지국(RSU)에 탑재해 판교 도로에 구축했다.
국산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이 반도체 개발을 넘어 실제 도로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 에티포스가 자체 통신모뎀 지식재산(IP)으로 설계한 V2X 반도체를 노변기지국(RSU)에 탑재해 판교 도로에 구축했다. 통신 IP부터 반도체, 소프트웨어(SW), 장비까지 자체 기술로 연결해 차세대 자율주행 통신 인프라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중략...
출처 : www.etnews.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