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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쏘카로부터 주행 데이터를 제공받아 자율주행·피지컬 AI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한다. 양사가 결성한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동맹이 공동 출자를 넘어 실무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특히 쏘카가 보유한 약 22만건의 사고 데이터가 핵심 자산이 될 전망이다.<br />
쏘카는 최근 차량 운행 정보, 위치 정보, 자동차 주행 영상정보 등을 익명 처리해 크래프톤에 제공키로 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했다고 지난 18일 공지했다. 제공 목적은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R&D 및 서비스 고도화'다. 데이터 보유·이용 기간은 연구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다. 쏘카는 자사 가명 정보 처리 목적도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연구·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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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mt.co.kr</strong> <a href="https://www.mt.co.kr/amp/tech/2026/09/22/2026092110292373323"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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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쏘카로부터 주행 데이터를 제공받아 자율주행·피지컬 AI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한다. 양사가 결성한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동맹이 공동 출자를 넘어 실무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특히 쏘카가 보유한 약 22만건의 사고 데이터가 핵심 자산이 될 전망이다.
쏘카는 최근 차량 운행 정보, 위치 정보, 자동차 주행 영상정보 등을 익명 처리해 크래프톤에 제공키로 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했다고 지난 18일 공지했다. 제공 목적은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R&D 및 서비스 고도화'다. 데이터 보유·이용 기간은 연구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다. 쏘카는 자사 가명 정보 처리 목적도 자율주행 관련 신규 기술 연구·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