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핀텔, 해병대 AI 경계관제 실증 착수… 국방 AI 사업 확대 기반 마련</p>
<p>▶ 과기정통부 ‘주둔지 지능형 경계 감시·관제 보조 서비스’ 사업 참여</p>
<p>▶ 이상징후 탐지부터 위험 수준·판단 근거 분석…군 현장 적용성 검증=============================================================================</p>
<p><2026-09-18></p>
<p>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기업 핀텔(291810, 대표이사 김동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주둔지 지능형 경계 감시·관제 보조 서비스’ 사업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핀텔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병대 군 경계 현장에서 AI 기반 경계관제 기술 실증에 착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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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당 사업은 AI를 활용해 군 경계 현장의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까지 분석해 지휘관의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지능형 경계관제 체계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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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핀텔은 이번 사업에서 기존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를 제공하는 기술을 검증한다. 회사 측은 단순 객체 탐지나 이상 상황 감지에 그치지 않고 현장 판단과 대응까지 지원하는 것이 이번 기술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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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기존 군 경계지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신규 장비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해외 상용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군 내부 폐쇄망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회사 측은 기존 인프라 활용과 폐쇄망 운용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보안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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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핀텔은 이번 실증을 통해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AI 경계관제 기술의 성능과 운용 안정성, 현장 대응 효율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향후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군 경계관제뿐 아니라 공공안전, 스마트시티, 산업시설, 교통·물류 등 대규모 영상관제 수요가 존재하는 다양한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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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국방 분야에서는 경계 업무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AI·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감시·경계체계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핀텔은 AI 영상분석 기술과 기존 CCTV 인프라 연계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안전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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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핀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실제 군 경계 현장에서 AI가 이상 상황을 탐지하는 것을 넘어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까지 제공해 지휘관의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기술을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완성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향후 국방 및 공공안전 분야로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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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텔, 해병대 AI 경계관제 실증 착수… 국방 AI 사업 확대 기반 마련
▶ 과기정통부 ‘주둔지 지능형 경계 감시·관제 보조 서비스’ 사업 참여
▶ 이상징후 탐지부터 위험 수준·판단 근거 분석…군 현장 적용성 검증=============================================================================
<2026-09-18>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기업 핀텔(291810, 대표이사 김동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주둔지 지능형 경계 감시·관제 보조 서비스’ 사업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핀텔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병대 군 경계 현장에서 AI 기반 경계관제 기술 실증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은 AI를 활용해 군 경계 현장의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까지 분석해 지휘관의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지능형 경계관제 체계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
핀텔은 이번 사업에서 기존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를 제공하는 기술을 검증한다. 회사 측은 단순 객체 탐지나 이상 상황 감지에 그치지 않고 현장 판단과 대응까지 지원하는 것이 이번 기술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군 경계지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신규 장비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해외 상용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군 내부 폐쇄망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회사 측은 기존 인프라 활용과 폐쇄망 운용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보안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핀텔은 이번 실증을 통해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AI 경계관제 기술의 성능과 운용 안정성, 현장 대응 효율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향후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군 경계관제뿐 아니라 공공안전, 스마트시티, 산업시설, 교통·물류 등 대규모 영상관제 수요가 존재하는 다양한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국방 분야에서는 경계 업무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AI·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감시·경계체계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핀텔은 AI 영상분석 기술과 기존 CCTV 인프라 연계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안전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핀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실제 군 경계 현장에서 AI가 이상 상황을 탐지하는 것을 넘어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까지 제공해 지휘관의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기술을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완성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향후 국방 및 공공안전 분야로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