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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원 강릉시가 한 달 후 전 세계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의 시험대로 변신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ITS 세계총회를 개최하는 강릉시는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형 ITS'의 성공 모델을 세계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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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일 국토교통부와 강릉시 등에 따르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ITS 세계총회는 각국 정부와 기업, 전문가들이 미래 교통기술과 정책을 논의하는 ITS 분야 최대 국제행사로 '교통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서울과 2010년 부산에 이어 16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총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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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news.mtn.co.kr</strong> <a href="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922550017631"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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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가 한 달 후 전 세계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의 시험대로 변신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ITS 세계총회를 개최하는 강릉시는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형 ITS'의 성공 모델을 세계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18일 국토교통부와 강릉시 등에 따르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ITS 세계총회는 각국 정부와 기업, 전문가들이 미래 교통기술과 정책을 논의하는 ITS 분야 최대 국제행사로 '교통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서울과 2010년 부산에 이어 16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총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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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mtn.co.kr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