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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호환 교통카드 11월 출시…T머니 카드 3년 유예키로 2013-10-2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71

전국 호환 교통카드가 11월 출시되더라도 기존 T머니 카드를 3년간 더 쓸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5일 “서울시와 전국 호환 교통카드 사업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며 “논란이 됐던 T머니 카드 사용 유예기간은 3년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전국 호환 교통카드는 전국 모든 지하철과 버스, 고속도로, 철도를 교통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만능 교통카드다.

국토부는 오는 11월 전국 호환 교통카드 출시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일에는 전국 8개 시?도 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호환 교통카드 추진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가장 큰 지자체인 서울시가 전국 호환 교통카드 도입에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11월 출시가 회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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