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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8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화면에서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주변을 인식하고 이용자의 행동을 돕는 스마트 디바이스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br />
초저전력 피지컬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미국의 배터리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와 일본 제조업 시장을 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 사업의 새 성장 축으로 꼽았다. 데이터센터가 학습과 복잡한 추론을 맡고 로봇·통신장비·스마트 디바이스가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처리해 즉시 반응하는 구조가 확산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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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news1.kr</strong> <a href="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295409"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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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8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화면에서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주변을 인식하고 이용자의 행동을 돕는 스마트 디바이스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초저전력 피지컬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미국의 배터리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와 일본 제조업 시장을 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 사업의 새 성장 축으로 꼽았다. 데이터센터가 학습과 복잡한 추론을 맡고 로봇·통신장비·스마트 디바이스가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처리해 즉시 반응하는 구조가 확산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