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장 사장은 “5년 동안 시범운영하며 보완점을 개선했고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규격을 제정하고 있다”며 “최근 무인단속에 대한 관련 법규가 통과되면서 이 사업은 더욱 <a class="dklink" style="color: rgb(61, 70, 168); text-decoration: underline; cursor: default;"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2000559&md=20131024003759_AT" target="_blank">탄력</a>받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시에만 필수 설치장소가 104개소에 달하고 전국의 광역시까지 포함하면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br><br>그는 “과속단속 카메라 등 교통관련 시장이 포화상태인 가운데 이 사업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고 이후에는 ‘꼬리물기 단속 장비’ 등 새로운 분야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2000559&md=20131024003759_AT">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2000559&md=20131024003759_AT</a></p>
...장 사장은 “5년 동안 시범운영하며 보완점을 개선했고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준규격을 제정하고 있다”며 “최근 무인단속에 대한 관련 법규가 통과되면서 이 사업은 더욱 탄력받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시에만 필수 설치장소가 104개소에 달하고 전국의 광역시까지 포함하면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
그는 “과속단속 카메라 등 교통관련 시장이 포화상태인 가운데 이 사업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고 이후에는 ‘꼬리물기 단속 장비’ 등 새로운 분야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