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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강릉 찾는 글로벌 방문객,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 앱 하나로 2026-09-17|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206

강릉 찾는 글로벌 방문객,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 앱 하나로

-국토교통부·강릉시,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 맞춤형 교통앱 출시

- 중소도시 ITS 모델 제시 및 한국형 통합교통서비스(K-MaaS) 세계 홍보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강릉 ITS 세계총회*에 맞춰 한국형 통합교통서비스 K-MaaS(Mobility as a Service)를 적용한 교통앱을 출시한다.

 

* 매년 전세계 첨단교통분야 기업·학계·정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학술·정책을 교류하는 행사로, 올해로 32회째 개최 (서울 ‘98년, 부산 ‘10년 개최)

 

ㅇ K-MaaS 서비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검색하고, 검색된 경로의 철도·버스·택시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실시간 조회부터 예약·결제 기능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교통지원 서비스다.

 

□ 대광위는 2024년부터 K-MaaS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국도로공사가 중계플랫폼을 운영하여 각 운송사의 정보를 통합·중계하고, 이를 활용하여 민간 서비스플랫폼 사업자가 실시간 조회·예약·결제가 가능한 교통서비스 앱(슈퍼무브)을 출시·운영 중이다.

 

□ 대광위는 약 90개국에서 6만 명의 교통분야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교통 행사를 위해 강릉 ITS 세계총회 맞춤형 K-MaaS 앱을 출시·운영하기로 하고,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총회 기간동안 원스톱 교통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

 

 

< 협약식 개요 >

 

ㅇ (일시/장소) ’26.09.17.(목) 16:00 / 강릉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ㅇ (참석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강릉시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에스트래픽** 대표

 

* 강릉 ITS 조직위원회 위원장 겸임 / ** 강릉 ITS 연계 MaaS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ㅇ (주요내용) K-MaaS 서비스 원활한 운영 및 고객대응에 적극 협력

 

□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민간앱(슈퍼무브)으로만 제공해온 K-MaaS 서비스를 국제행사 특화 앱으로 출시했다”라며,

 

ㅇ “향후 K-MaaS를 지역 중소도시 성장에 기여하는 지역교통 이용 활성화 모델로 점차 고도화하여 지역 교통편의 향상 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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