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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카오(대표 정신아)가 메시징과 콘텐츠를 넘어 AI와 모빌리티 등으로 특허 등록 범위를 확대하며 플랫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br />
16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카카오는 9월 현재까지 69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지난해 연간 등록 건수인 68건을 이미 넘어섰다. </p>
<p>출원분야 별로는 메시징과 콘텐츠 분야가 31건으로 전체의 44.9%를 차지했다. 지도와 위치, 모빌리티는 11건(15.9%), 광고와 추천, 개인화는 10건(14.5%), AI와 플랫폼, 보안은 9건(13%), 커머스와 결제, 생활서비스는 8건(11.6%)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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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consumernews.co.kr</strong> <a href="https://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896"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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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 정신아)가 메시징과 콘텐츠를 넘어 AI와 모빌리티 등으로 특허 등록 범위를 확대하며 플랫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6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카카오는 9월 현재까지 69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지난해 연간 등록 건수인 68건을 이미 넘어섰다.
출원분야 별로는 메시징과 콘텐츠 분야가 31건으로 전체의 44.9%를 차지했다. 지도와 위치, 모빌리티는 11건(15.9%), 광고와 추천, 개인화는 10건(14.5%), AI와 플랫폼, 보안은 9건(13%), 커머스와 결제, 생활서비스는 8건(1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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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consumernews.co.kr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