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국토부/보도자료] 국토부는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6-09-15|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67
<보도내용 요약>

□ ’26년 9월 14일 동아일보 「12월 첫 입주 3기 신도시 교통대책 87% 일정 지연」 보도 관련입니다.

ㅇ 3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89개 사업 중 77개(86.5%)의 완료 예정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짐에 따라 교통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3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부 사업의 경우 불가피한 사유로 사업 완료 시점이 조정되었으나 이는 입주 시 필요한 교통시설이 모두 늦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며, 입주단계별 교통수요에 맞춰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ㅇ 국토부는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불편 최소화’를 원칙으로, 3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에 대해 입주율보다 교통시설 준공률이 20%p 선행*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입주율 10%시 초기 입주민 이동을 위한 주요 도로 등 우선 확보, 입주율 60%로 생활권 본격 형성시 교통시설 대부분 준공, 입주율 80%시 전체 광역교통체계 완성

ㅇ 또한, 입주율이 낮은 초기에는 입주민 이동을 위한 도로를 제외한 철도 등 주요 교통시설이 개통되지 않은 상황임을 감안하여, 상대적으로 빠른 투입이 가능한 광역버스, 주요 거점별 임시 셔틀버스 등을 활용하여 초기 입주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토부는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25.10월 시행)하여, 갈등조정위원회를 신설하고 주요 도로사업의 국토부의 직접 인·허가 권한을 신설하는 등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