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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기업 바이다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과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총사업비 규모는 약 110억원이다.<br />
바이다는 새솔테크,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오토비즈시스템즈, 디에이치오토웨어, LG전자, 르노코리아 등 7개 공동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탈부착형 단말을 기반으로 일반 양산차에 적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마샬링(Automated Vehicle Marshalling, 이하 AVM) 기술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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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thelec.kr</strong> <a href="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2184"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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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솔루션 기업 바이다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탈부착형 단말 기반 멀티차량 원격 운행과 안전성 강화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총사업비 규모는 약 110억원이다.
바이다는 새솔테크,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오토비즈시스템즈, 디에이치오토웨어, LG전자, 르노코리아 등 7개 공동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탈부착형 단말을 기반으로 일반 양산차에 적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마샬링(Automated Vehicle Marshalling, 이하 AVM) 기술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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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thelec.kr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