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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2026년도_민자고속도로_운영평가_결과 2026-09-11|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46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5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국토교통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유료도로법」에 근거하여 평가・발표하고 있다.

 

ㅇ 도로·교통·안전·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자고속도로 이용자*가 전 노선에 대한 현장심사에 참여하여, 불편사항 및 개선필요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평가에 반영하였다.

 

* 화물차·버스 시민단체를 평가위원으로 참여시켜, 도로파임 등 청결 상태, 휴게시설(졸음쉼터·휴게소)의 편의성 등 이용자 관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을 직접 평가

 

□ 금년도 운영평가 결과, 인천대교(인천대교㈜) 고속도로가 ‘최우수’로 평가되었고, 옥산오창(옥산오창고속도로㈜), 광주원주(제이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경수고속도로㈜), 서수원평택(경기고속도로㈜) 4개 고속도로가 ‘우수’로 평가되었다.

 

< 우수 민자고속도로 주요 성과 >

 

구분

노선명

주요 성과

최우수

인천대교

ㆍ자율주행(ACC) 차량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후방 레이더 자체 연구개발

ㆍ교량 케이블 잔설로 인한 낙빙사고 예방 제설로봇 자체 설계·제작

ㆍ영내 119 구조대·고속도로순찰대 상주공간 확보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

우수

광주원주

ㆍ초월IC-광주JCT 간 진입·진출 교통량 변화 진단 및 차로 개편으로
통행속도 18→31km/h 향상(72.2% 통행속도 향상)

서수원

평택

ㆍ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를 지역 소방서에 기탁 등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화재 대응력 향상

옥산오창

ㆍ2년 연속(’24~’25년) 교통사고 사상자 0(Zero) 달성, 이용자만족도 민자고속도로 중 최우수

용인서울

ㆍ다차로 하이패스 도입 등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단계별 중·장기
교통소통관리계획 수립·시행

 

ㅇ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인천대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작업자 후방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방지 레이더 센서를 자체 개발·배치하는 등 안전 및 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 그 외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상습 정체 구간 해소와 전기차 화재 대응 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원주 고속도로는 병목구간 차로 개편을 통해 통행속도를 13km/h 향상시켰으며,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를 확보하며 사고 대응 역량을 제고했다.

 

ㅇ 국토교통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인된 미흡사항은 조속히 개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해당 민자고속도로 사업자에게 장관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김효정 도로국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민자고속도로가 되도록, 선제적인 도로 정비·청소 체계 강화 등을 통해 도로 이용 안전과 편익을 증진하고 운영·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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