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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가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도로로 선정됐다. 자율주행 차량의 작업구간 추돌사고를 막기 위한 레이더 센서를 자체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br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23개 민자고속도로를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를 최우수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옥산오창, 광주원주, 용인서울, 서수원평택 등 4개 노선은 우수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도로·교통·안전·회계 분야 전문가와 화물차·버스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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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mt.co.kr</strong> <a href="https://www.mt.co.kr/estate/2026/09/11/2026091107403998259"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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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가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도로로 선정됐다. 자율주행 차량의 작업구간 추돌사고를 막기 위한 레이더 센서를 자체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23개 민자고속도로를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를 최우수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옥산오창, 광주원주, 용인서울, 서수원평택 등 4개 노선은 우수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도로·교통·안전·회계 분야 전문가와 화물차·버스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