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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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br />
UAM 서비스 상용화 본격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지역시범사업 공모에서 공공의료 및 한강 관광 연계 서울의 복합형 모델 선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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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19.7pt">□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p>
<p style="margin-left:29.6pt">ㅇ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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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20.0pt">□ 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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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20.0p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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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28.2pt">ㅇ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28.2pt"> </p>
<p style="margin-left:20.8pt">□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p>
<p> </p>
<p style="margin-left:28.1pt">ㅇ 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활용된다.</p>
<p> </p>
<p style="margin-left:22.3pt">□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제주와 대구·경북을 예산지원형 지역으로 선정해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발굴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 </p>
<p style="margin-left:19.6pt">□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27년 UAM 신규 예산으로 기체 도입 150억원과 항로 설계,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 20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해 실증·상용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p>
<p style="margin-left:28.5pt">ㅇ 기체 도입비는 실증·상용화 시범사업에 활용하고, 인프라 구축비는 지방정부와 1:1 매칭해 총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p>
<p> </p>
<p style="margin-left:30.2pt">ㅇ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갖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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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left:20.5pt">□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UAM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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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407"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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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
UAM 서비스 상용화 본격화
지역시범사업 공모에서 공공의료 및 한강 관광 연계 서울의 복합형 모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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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ㅇ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ㅇ 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제주와 대구·경북을 예산지원형 지역으로 선정해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발굴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27년 UAM 신규 예산으로 기체 도입 150억원과 항로 설계,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 20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해 실증·상용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ㅇ 기체 도입비는 실증·상용화 시범사업에 활용하고, 인프라 구축비는 지방정부와 1:1 매칭해 총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ㅇ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갖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UAM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