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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AI로 이끄는 환승센터의 미래「제4차 광역교통 환승혁신 포럼」 개최 2026-09-10|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30

AI로 이끄는 환승센터의 미래
「제4차 광역교통 환승혁신 포럼」 개최

-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미래 환승체계 혁신 방안 논의 -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9월 10일(목) 오후 "Connected Mobility, Connected Regions(연결된 모빌리티, 연결된 지역)"를 주제로 "제4차 광역교통 환승혁신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

 

* '26. 9. 10.(목) 13:30~17:30,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파크홀

(주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ㅇ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 포럼*은 빠르고 편리한 환승을 위한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사회적 공감대 확대를 목표로 개최되며, 올해 처음으로 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우수 환승 사례와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토교통부·지방정부·연구기관·학계·산업계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한다.

 

* (1차, '23.6) 모빌리티 연계한 미래 환승 정책, (2차, '24.11) 데이터를 활용한 환승 정책, (3차, '25.11) 모두가 편리하게 누리는 2030 환승센터 혁신방안

 

□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과 홍콩에서 진행중인 환승센터 정책방향 및 실제 구축 사례를 살펴보고, AI·디지털트윈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미래 환승센터의 개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ㅇ 기조 강연을 맡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UC Irvine)의 R. Jayakrishnan 교수는 "미래 환승센터를 통한 연결된 모빌리티, 연결된 지역"을 주제로 미래 환승센터가 이끄는 광역교통 혁신의 비전을 제시한다.

 

ㅇ 홍콩이공대학교 장성훈 교수는 이용자 중심 환승 설계와 대중교통 지향 개발(TOD)의 결합으로 대중교통 분담률 90%를 달성한 홍콩 MTR 사례를 분석하면서 국내 환승정책 적용방향을 제안하고,

 

ㅇ 한국과학기술원(KAIST) Tiantian “Nicole” Chen 교수는 AI를 활용하여 이동시간, 사고위험 및 환승피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 최적경로 안내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ㅇ 홍콩 MTR의 Janet Lee 선임매니저는 환승시설의 계획부터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여 승객 흐름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면서 이용자 경험을 개선한 홍콩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하며,

 

ㅇ 마지막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손승오 선임연구원은 비전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로 환승센터 내 혼잡을 사전 예측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지능형 미래 환승센터의 개발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ㅇ 주제 발표 후 서울연구원, 경기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미래의 다양한 환승정책에 대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광역교통망이 확충되고, AI 등 신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교통거점역 중심의 기술 집약적이고 고도화된 환승체계 구축과 대국민 서비스 수준의 향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ㅇ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해외 우수 사례와 전문가 제언을 향후 환승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국민 모두가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승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밝힐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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