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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중대형 트럭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트럭용 레벨2+(L2+) 주행보조 시스템 개발 및 레벨4(L4) 자율주행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br />
두 회사는 이에 따라 타타대우의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 등 일반 판매 차량에 L2+를 적용한다.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로 유지·변경, 속도 조절 등을 차량이 보조하는 기술이다. 타타대우가 차량 플랫폼과 제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가 주행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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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plus.hankyung.com</strong> <a href="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6090793411&category=NEWSPAPER&face=A013&gnb=no&appinfo="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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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중대형 트럭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트럭용 레벨2+(L2+) 주행보조 시스템 개발 및 레벨4(L4) 자율주행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에 따라 타타대우의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 등 일반 판매 차량에 L2+를 적용한다.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로 유지·변경, 속도 조절 등을 차량이 보조하는 기술이다. 타타대우가 차량 플랫폼과 제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가 주행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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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lus.hankyung.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