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전자정부 분야에서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맹주를 자처하는 카자흐스탄과 코트디부아르가 우리나라와 e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br><br>심덕섭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은 16일 “오는 22일 개막하는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에서 카자흐스탄?코트디부아르 두 나라와 전자정부사업 확산을 위해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26개 국가와 전자정부 MOU를 교환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ecurity/2846386_1477.html">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ecurity/2846386_1477.html</a></p>
전자정부 분야에서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맹주를 자처하는 카자흐스탄과 코트디부아르가 우리나라와 e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
심덕섭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은 16일 “오는 22일 개막하는 전자정부 글로벌 포럼에서 카자흐스탄?코트디부아르 두 나라와 전자정부사업 확산을 위해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26개 국가와 전자정부 MOU를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