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line-height:1.8;">□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김원대)은 2026년 9월 2일 오후 2시 극지연구소에서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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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번 협약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과 측량, 지명 제정 등 관련 국가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극지 연구와 현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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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을 통해 ▲극지역 지도 제작, 측량, 지명 발굴 및 제정 관련 업무의 개발 및 수행 ▲극지 연구기지 내 측지관측시설 구축 및 운영 ▲극지 인프라 및 현지조사 지원 ▲국토위성 기반 극지역 촬영 및 영상지원 ▲공간정보 수요 구축과 연구 성과 공유 및 활용 결과 환류 ▲국내외 네트워크 공동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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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 공간정보 구축과 측량, 지도 제작 및 지명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보태고, 극지연구소는 남ㆍ북극과학기지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조사와 관측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장점을 결합해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과 활용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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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특히,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위성 1·2호를 활용하여 남극 연구활동 지역과 북극항로 개발 지역을 주기적으로 관측하여 지형·생태·빙하 등의 변화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극지 연구 활동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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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양 기관은 남극에 우리말 지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정하여 남극 내 연구 활동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가 위상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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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은 “극지 연구와 현장 활동이 활발해질수록 정확하고 체계적인 공간정보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토지리정보원과 협력이 극지 활동의 안정성을 높이고 활동 반경을 획기적으로 넓혀줄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협약의 의미를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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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지리정보원 김원대 원장은 “공간정보 구축 역량과 국토위성 활용이 극지연구소의 현장 인프라와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정밀한 극지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극지역 연구활동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div>
<p>※ 출처 : 국토교통부 <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372" target="_blank">(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p>
□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김원대)은 2026년 9월 2일 오후 2시 극지연구소에서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과 측량, 지명 제정 등 관련 국가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극지 연구와 현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 이번 협약을 통해 ▲극지역 지도 제작, 측량, 지명 발굴 및 제정 관련 업무의 개발 및 수행 ▲극지 연구기지 내 측지관측시설 구축 및 운영 ▲극지 인프라 및 현지조사 지원 ▲국토위성 기반 극지역 촬영 및 영상지원 ▲공간정보 수요 구축과 연구 성과 공유 및 활용 결과 환류 ▲국내외 네트워크 공동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ㅇ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 공간정보 구축과 측량, 지도 제작 및 지명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보태고, 극지연구소는 남ㆍ북극과학기지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조사와 관측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장점을 결합해 극지역 공간정보 구축과 활용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ㅇ 특히,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위성 1·2호를 활용하여 남극 연구활동 지역과 북극항로 개발 지역을 주기적으로 관측하여 지형·생태·빙하 등의 변화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극지 연구 활동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ㅇ 양 기관은 남극에 우리말 지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정하여 남극 내 연구 활동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가 위상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은 “극지 연구와 현장 활동이 활발해질수록 정확하고 체계적인 공간정보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토지리정보원과 협력이 극지 활동의 안정성을 높이고 활동 반경을 획기적으로 넓혀줄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협약의 의미를 전했다.
□ 국토지리정보원 김원대 원장은 “공간정보 구축 역량과 국토위성 활용이 극지연구소의 현장 인프라와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정밀한 극지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극지역 연구활동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