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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김용석 대광위원장, 전주 기린대로 BRT 개통 준비상황 현장 점검 2026-09-03|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33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김용석 위원장은 9월 2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이하 기린대로 BRT)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했다.

ㅇ 기린대로 BRT는 전주시 여의광장 교차로에서 한옥마을까지 9.5km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사업비 44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ㅇ ’25년 9월 착공해 올해 말 준공하고 ’27년 1월부터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ㅇ 전주시는 기린대로 BRT 외에도 백제대로 BRT(전주역~지시제생태공원앞, 9.6km)와 송천중앙로 BRT(에코시티~효천지구, 9.5km) 사업도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에 반영(’27.7)해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점검에는 사업 주체인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린대로 BRT 전용차로와 정류장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개통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 준비 상황 등을 확인했다.

ㅇ 특히, 개통 이후 시민들이 BRT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대책, 버스 운행 체계, 정류장 이용 편의 및 일반차량과의 원활한 소통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ㅇ 아울러,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개통 시점에 맞춰 관련 시설과 운영체계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 김용석 위원장은 “전주 기린대로 BRT는 전주의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핵심 교통사업”이라며,

ㅇ “’27년 1월 개통을 앞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시설과 운영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BRT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대광위도 전주 기린대로 BRT가 성공적으로 개통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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