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justify;">대한민국 도로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국도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산악지형이 많아 도로터널 역시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통 1km이상 터널을 장대터널이라 부르는데 문제는 국도 장터널의 경우 안전관리체계가 고속도로만큼 체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justify;">반면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통합감시시스템은 고속도로 안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국도 장대터널에도 적용 돼야 하지만 아직까지 국토교통부의 도로터널 방재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사용하라는 문구가 없는 실정이다....</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justify;">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justify;">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23">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23</a></p>
대한민국 도로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국도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산악지형이 많아 도로터널 역시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통 1km이상 터널을 장대터널이라 부르는데 문제는 국도 장터널의 경우 안전관리체계가 고속도로만큼 체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반면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통합감시시스템은 고속도로 안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국도 장대터널에도 적용 돼야 하지만 아직까지 국토교통부의 도로터널 방재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사용하라는 문구가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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