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김윤덕 장관, 일본 국토교통대신과</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한-일 국토교통 협력 확대 논의</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23.7pt; text-align: center;">- 국토·교통 분야 협력회의 재개하여 실질적 협력과제를 발굴</p>
<p style="margin-left: 19.5pt; text-align: center;">- 자율주행·AI 시티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 협력 과제 발굴·교류 중점 확대</p>
</td>
</tr>
</tbody>
</table>
<p> </p>
<p style="margin-left:21.7p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金子 恭之) 국토교통대신을 만나 한-일 양국 간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9.8pt">ㅇ 이번 면담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 style="margin-left:29.0pt"> </p>
<p style="margin-left:21.6pt">□ 김 장관은 면담에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등 구조적 과제를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토·교통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8.5pt">ㅇ 이를 위해, 김 장관은 도시·교통·항공·도로·자동차·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의 재개와 정례적 개최를 제안하며, 양국 간 지속 가능한 소통 채널 구축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p>
<p style="margin-left:28.3pt"> </p>
<p style="margin-left:35.9pt">* 국토계획・토지, 주택, 측지・지도, 도시개발, 교통, 자동차 안전, 항공, 도로, 철도</p>
<p style="margin-left:28.3pt"> </p>
<p style="margin-left:28.2pt">ㅇ 특히, 글로벌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자율주행, AI 시티 등 국토·교통의 미래 첨단기술 분야 기술 개발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양국의 장점을 살려 미래 지향적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8.9pt"> </p>
<p style="margin-left:21.1pt">□ 양국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공통 과제에 함께 대응하고, 협력회의 재개 및 지속 교류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p>
<p style="margin-left:20.5pt">□ 김 장관은 8월 31일에는 일본의 자율주행·모빌리티 업계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모빌리티 관련 일본의 규제·실증 제도와 지원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20.3pt"> </p>
<p style="margin-left:22.1pt">□ 9월 1일에는 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 거점 도시인 ‘미나토미라이21’에 방문하여 자율주행 실증 방안 등에 대한 요코하마시의 정책에 대해 논의하였고, 현대자동차 법인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 등 현지 진출 기업과의 간담회도 개최하여 진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0.8pt">□ 김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정상회담에서 확인한 양국 정상의 협력 의지를 구체적인 협력회의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라면서,</p>
<p style="margin-left:20.8pt"> </p>
<p style="margin-left:28.3pt">ㅇ “한국과 일본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공통 과제를 안고 있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협력회의를 재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AI 시티 등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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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370"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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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일본 국토교통대신과
한-일 국토교통 협력 확대 논의
- 국토·교통 분야 협력회의 재개하여 실질적 협력과제를 발굴
- 자율주행·AI 시티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 협력 과제 발굴·교류 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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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金子 恭之) 국토교통대신을 만나 한-일 양국 간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면담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양국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 장관은 면담에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등 구조적 과제를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토·교통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ㅇ 이를 위해, 김 장관은 도시·교통·항공·도로·자동차·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의 재개와 정례적 개최를 제안하며, 양국 간 지속 가능한 소통 채널 구축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 국토계획・토지, 주택, 측지・지도, 도시개발, 교통, 자동차 안전, 항공, 도로, 철도
ㅇ 특히, 글로벌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자율주행, AI 시티 등 국토·교통의 미래 첨단기술 분야 기술 개발 및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양국의 장점을 살려 미래 지향적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양국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공통 과제에 함께 대응하고, 협력회의 재개 및 지속 교류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김 장관은 8월 31일에는 일본의 자율주행·모빌리티 업계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모빌리티 관련 일본의 규제·실증 제도와 지원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 9월 1일에는 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 거점 도시인 ‘미나토미라이21’에 방문하여 자율주행 실증 방안 등에 대한 요코하마시의 정책에 대해 논의하였고, 현대자동차 법인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 등 현지 진출 기업과의 간담회도 개최하여 진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강구하였다.
□ 김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정상회담에서 확인한 양국 정상의 협력 의지를 구체적인 협력회의로 연결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ㅇ “한국과 일본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공통 과제를 안고 있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그동안 중단되었던 협력회의를 재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AI 시티 등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