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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 경쟁이 정부 지원과 공공 레퍼런스 확보를 넘어 해외 고객·파트너로 확장하고 있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딥엑스 등 국내 대표 신경망처리장치(NPU) 3사가 나란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에 지정되면서 국산 NPU의 공공시장 수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br />
1일 업계에 따르면 리벨리온의 'ATOM-Max AI 서버 및 ATOM-Max 카드', 퓨리오사AI의 '레니게이드 및 NXT RNGD 서버', 딥엑스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가속용 AI 추론 모듈'(DX-M1·DX-H1 시리즈) 등은 각각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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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출처 : www.news1.kr</strong> <a href="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274704"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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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 경쟁이 정부 지원과 공공 레퍼런스 확보를 넘어 해외 고객·파트너로 확장하고 있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 딥엑스 등 국내 대표 신경망처리장치(NPU) 3사가 나란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에 지정되면서 국산 NPU의 공공시장 수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리벨리온의 'ATOM-Max AI 서버 및 ATOM-Max 카드', 퓨리오사AI의 '레니게이드 및 NXT RNGD 서버', 딥엑스의 '저전력 엣지 컴퓨팅 가속용 AI 추론 모듈'(DX-M1·DX-H1 시리즈) 등은 각각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