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환승센터 구축으로 전국을 더 편리하고 가깝게</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21.7pt; text-align: center;">「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 수립」</p>
<p style="margin-left: 21.7pt; text-align: center;">- 국민들의 환승편의 제고를 위한 향후 5년 종합 로드맵 고시(‘26.8.31) -</p>
</td>
</tr>
</tbody>
</table>
<p> </p>
<p> </p>
<p style="margin-left:18.1pt">□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하였다.</p>
<p style="margin-left:28.1pt"> </p>
<p style="margin-left:28.2pt">ㅇ 이번 기본계획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수요조사,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최종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되었다.</p>
<p style="margin-left:28.3pt"> </p>
<p style="margin-left:19.8pt">□ 이번 계획은 교통수단 간의 연결을 넘어, AI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의 중심, 미래 상생 환승센터”를 비전으로, 3대 목표를 설정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5.9pt">< 목표 1. 지방권 환승센터 약 2배 확대 ></p>
<p style="margin-left:27.6pt"> </p>
<p style="margin-left:28.7pt">ㅇ 수도권-지방권 간 이동권을 보장할 뿐 아니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방권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전차 계획 대비 약 2배 확대(3차 대비 4차 사업수 15곳→30곳, 국비지원 173억원→447억원)한다.</p>
<p style="margin-left:28.4pt"> </p>
<p style="margin-left:28.4pt">< 목표 2. 수도권 축별 거점 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광역버스 회차율 50% 확보 ></p>
<p style="margin-left:28.4pt"> </p>
<p style="margin-left:28.6pt">ㅇ 서울 도심·강남으로 유입되는 광역버스 통행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9개 광역교통축별 거점 8개 환승센터*를 구축하여 광역버스 회차율을 현재 37%에서 50%까지 확보한다.</p>
<p style="margin-left:28.5pt"> </p>
<p style="margin-left:21.7pt">* (신규) ①인천/부천축・김포/강화축: 김포공항역 ②의정부축: 창동역 ③구리/남양주축: 상봉역 ④고양/파주축: 대곡역 ⑤성남/용인축: 양재역 ⑥과천/안양축: 사당역 / (운영중) ⑦하남축: 잠실역, ⑧광명축: 당산역</p>
<p style="margin-left:28.4pt"> </p>
<p style="margin-left:30.2pt">< 목표 3. 전국 주요 철도 환승거점의 환승거리 30% 이상 단축 ></p>
<p style="margin-left:30.2pt"> </p>
<p style="margin-left:28.4pt">ㅇ 환승센터 구축 확대뿐 아니라 환승 서비스 제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주요 20개 고속·광역 철도역의 환승거리·시간을 30% 이상 단축시켜 환승 편의성을 높인다.</p>
<p style="margin-left:29.4pt"> </p>
<p style="margin-left:19.7pt">□ 대광위는 이번 제4차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환승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수도권-지방권간 형평성 등을 감안한 균형있는 환승서비스 제공을 위해 2030년까지 전국에 65개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총사업비 22조 7,533억, 국비 1,370억)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19.8pt"> </p>
<p style="margin-left:29.2pt">ㅇ 지방권은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연계 환승체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부산·울산권 및 대구권 14곳, 대전권 10곳, 전주권 및 광주권 6곳 등 총 30곳을 반영하고, 제3차 기본계획 대비 신규사업 국비지원 규모*를 확대(3차 대비 4차 16%→59%)하였다.</p>
<p style="margin-left:19.4pt"> </p>
<p style="margin-left:29.1pt">* 3차 기본계획(‘21~’25) 대비 4차 기본계획(‘26~’30) 신규사업 국비 규모:<br />
지방권 16%(153억원), 수도권 84%(814억원) → 지방권 59%(322억원), 수도권 41%(228억원)</p>
<p style="margin-left:28.2pt"> </p>
<p style="margin-left:28.1pt">ㅇ 수도권은 환승편의를 증진하고, 도심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성남/용인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양재역 환승센터, 과천/안양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당역 환승센터 등 총 35곳에 환승센터를 추진한다.</p>
<p style="margin-left:29.1pt"> </p>
<p style="margin-left:28.7pt">ㅇ 아울러, 고속도로 경유 광역버스의 이용 증가에 따라 고속도로와 연계한 효율적인 환승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정류장형, 휴게소형, 터미널형 등 수요맞춤형 고속도로 환승센터 유형도 마련한다.</p>
<p style="margin-left:30.4pt"> </p>
<p style="margin-left:19.8pt">□ 또한, 대심도 철도,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교통수단에 대응하고,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환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형 환승센터(가칭 ‘AX 모빌리티 허브’)의 실현을 위해 기술개발을 지속 추진한다.</p>
<p style="margin-left:19.6pt"> </p>
<p style="margin-left:29.4pt">ㅇ 실시간 역 내 혼잡도 예측·감지, 워킹쓰루 결제, 맞춤형 경로안내 등 AI·첨단기술을 개발·활용하여 환승센터 내 신속하고 안전한 환승을 지원하는 모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p>
<p style="margin-left:28.3pt">ㅇ 향후 5년간 중장기 정책과제로 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강화, 환승편의성 검토대상 확대(환승역→시·종점부 역사), 복합환승센터 사업성 개선을 위한 규제 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30.4pt"> </p>
<p style="margin-left:20.8pt">□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의 이행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환승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지방권에는 성장 동력을, 수도권에는 이동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상생 교통 환승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면서,</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8.1pt">ㅇ “개발 중인 혁신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환승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iv>
<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358"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
환승센터 구축으로 전국을 더 편리하고 가깝게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 수립」
- 국민들의 환승편의 제고를 위한 향후 5년 종합 로드맵 고시(‘26.8.31) -
|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하였다.
ㅇ 이번 기본계획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수요조사,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최종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 이번 계획은 교통수단 간의 연결을 넘어, AI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의 중심, 미래 상생 환승센터”를 비전으로, 3대 목표를 설정하였다.
< 목표 1. 지방권 환승센터 약 2배 확대 >
ㅇ 수도권-지방권 간 이동권을 보장할 뿐 아니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방권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전차 계획 대비 약 2배 확대(3차 대비 4차 사업수 15곳→30곳, 국비지원 173억원→447억원)한다.
< 목표 2. 수도권 축별 거점 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광역버스 회차율 50% 확보 >
ㅇ 서울 도심·강남으로 유입되는 광역버스 통행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9개 광역교통축별 거점 8개 환승센터*를 구축하여 광역버스 회차율을 현재 37%에서 50%까지 확보한다.
* (신규) ①인천/부천축・김포/강화축: 김포공항역 ②의정부축: 창동역 ③구리/남양주축: 상봉역 ④고양/파주축: 대곡역 ⑤성남/용인축: 양재역 ⑥과천/안양축: 사당역 / (운영중) ⑦하남축: 잠실역, ⑧광명축: 당산역
< 목표 3. 전국 주요 철도 환승거점의 환승거리 30% 이상 단축 >
ㅇ 환승센터 구축 확대뿐 아니라 환승 서비스 제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주요 20개 고속·광역 철도역의 환승거리·시간을 30% 이상 단축시켜 환승 편의성을 높인다.
□ 대광위는 이번 제4차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환승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수도권-지방권간 형평성 등을 감안한 균형있는 환승서비스 제공을 위해 2030년까지 전국에 65개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총사업비 22조 7,533억, 국비 1,370억)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ㅇ 지방권은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연계 환승체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부산·울산권 및 대구권 14곳, 대전권 10곳, 전주권 및 광주권 6곳 등 총 30곳을 반영하고, 제3차 기본계획 대비 신규사업 국비지원 규모*를 확대(3차 대비 4차 16%→59%)하였다.
* 3차 기본계획(‘21~’25) 대비 4차 기본계획(‘26~’30) 신규사업 국비 규모:
지방권 16%(153억원), 수도권 84%(814억원) → 지방권 59%(322억원), 수도권 41%(228억원)
ㅇ 수도권은 환승편의를 증진하고, 도심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성남/용인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양재역 환승센터, 과천/안양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당역 환승센터 등 총 35곳에 환승센터를 추진한다.
ㅇ 아울러, 고속도로 경유 광역버스의 이용 증가에 따라 고속도로와 연계한 효율적인 환승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정류장형, 휴게소형, 터미널형 등 수요맞춤형 고속도로 환승센터 유형도 마련한다.
□ 또한, 대심도 철도,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교통수단에 대응하고,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환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형 환승센터(가칭 ‘AX 모빌리티 허브’)의 실현을 위해 기술개발을 지속 추진한다.
ㅇ 실시간 역 내 혼잡도 예측·감지, 워킹쓰루 결제, 맞춤형 경로안내 등 AI·첨단기술을 개발·활용하여 환승센터 내 신속하고 안전한 환승을 지원하는 모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ㅇ 향후 5년간 중장기 정책과제로 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강화, 환승편의성 검토대상 확대(환승역→시·종점부 역사), 복합환승센터 사업성 개선을 위한 규제 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의 이행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환승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지방권에는 성장 동력을, 수도권에는 이동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상생 교통 환승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면서,
ㅇ “개발 중인 혁신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환승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